알림이야기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착한브랜드, 곱창을 이야기하다
곱창이야기, 미국 동부 뉴저지점 매장 오픈
언론사명 머니투데이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21116415448762
소곱창전문점 프랜차이즈 곱창이야기는 오는 2020년 1월 뉴저지점(214 Main st. Fort Leenj 07024)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곱창이야기 미국 플러싱점/사진제공=곱창이야기
곱창이야기 미국 플러싱점/사진제공=곱창이야기
2018년 미주지역 1호점인 뉴욕 맨해튼점을 시작으로 플러싱점에 이은 세 번째 해외 매장이다.

곱창이야기 해외지점은 소곱창, 대창, 막창 등 주력 메뉴와 세계인이 좋아하는 korea-food-bbq 갈비와 삼겹살 등과 곱창이야기 만의 다양한 소스를 접목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곱창이야기는 소곱창 특유의 냄새는 없애고 맛은 더욱 풍부하게 하는 특제 ‘마법의 눈꽃가루’와 곡물가루와 죽염을 섞은 한국 본사의 노하우를 그대로 미국에서도 선보이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사에서도 특유의 맛에 대해 호평했으며 2020년 상반기 애난데일, 보스턴, 텍사스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박정수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할 때는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히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지와 본사 지원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곱창은 계절이나 유행, 상권에 영향을 받지 않고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해 매출이 꾸준한 아이템으로 최근 해외시장 진출 문의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곱창이야기는 2004년 가양동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80여 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 뉴욕 맨해튼 등 해외 가맹 3호점을 보유하고 있다.

곱창이야기 본사 관계자는 “곱창이야기는 한국 소곱창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13일 방영 예정인 SBS 금토 저녁 드라마 협찬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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