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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이야기, 뉴욕 1호점 이어 플러싱 2호점 오픈...해외 진출 본격화
언론사명 머니투데이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8090511021583223

소 곱창 전문 프랜차이즈 곱창이야기(대표 박정수)는 뉴욕 1호점에 이어 플러싱 2호점 매장을 오는 12월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외 뉴스에 뉴욕맛집으로 소개된 곱창이야기/사진제공=곱창이야기
해외 뉴스에 뉴욕맛집으로 소개된 곱창이야기/사진제공=곱창이야기

곱창이야기 관계자는 “뉴욕 1호점을 오픈하며 현지인들과 뉴욕 한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플러싱에 2호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현재 12월 플러싱 2호점 오픈을 준비하는 동시에 뉴저지에 오픈할 3호점 매장 위치를 선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주지역 해외매장 1호점인 곱창이야기 뉴욕 매장은 뉴욕 맨하탄 32가 한인타운(312 Fifth Ave 2nd Fl, New York)에 문을 열었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후 미국 시장에 한류와 한식문화를 소개하며 국내외 고객들의 입소문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 해외 뉴스에도 뉴욕 맛집으로 소개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2월 오픈 예정인 플러싱 2호점(160-18 Nor thern Blvd, Flushing, NY11358)은 뉴욕 퀸즈에 위치한다. 뉴욕 퀸즈 플러싱 지역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곱창이야기 플러싱 매장은 곱창, 대창, 막창 등을 주메뉴로 하여 갈비와 삼겹살, 곱창전골 등도 판매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곱창이야기
사진제공=곱창이야기

플러싱 매장 역시 곱창의 냄새는 없애고 맛은 더욱 풍부하게 하는 곱창이야기 특제 ‘마법의 눈꽃가루’와 곡물가루와 죽염을 섞은 소금 등 한국 본사의 노하우를 그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본연의 맛을 살린 각 메뉴의 재료를 원팩으로 제공하여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줄이고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게 했다.

박정수 대표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할 때는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히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지와 본사 지원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곱창은 계절이나 유행, 상권에 영향을 받지 않고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해 매출이 꾸준한 아이템으로 최근 해외시장 진출 문의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곱창이야기는 2004년 가양동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70여 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7개의 본사 직영 가맹점과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해외 가맹 1호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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