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들이 만든 ‘곱창이야기‘, 창업 가치에 스토리텔링을 더하다!
언론사명 파이낸셜뉴스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0003825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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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한 잔 기울이며 편안히 기댈 수 있는 브랜드로 고객 접근성 높여.. 고객만족도 UP! 

최근 특별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프랜차이즈 늘고 있다. 브랜드의 탄생 배경을 솔직하게 담아내는 것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포부를 야심 차게 나타내는 스토리텔링이 인기다. 

소곱창전문점 ‘곱창이야기’ 역시 진솔한 스토리텔링으로 깐깐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곱창이야기’는 곱창이 누구나 좋아할 수 있고 부담 없이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외식메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대중화에 앞장섰다. 더불어 우리만의 특별한 맛있는 곱창음식을 먹을 수 없을까 하는 마음에 시작한 브랜드다. 

이러한 출발선상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하고 음식을 나눠먹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박정수 대표의 순수한 마음이 있었다는 게 눈길을 끈다. 실제로 그는 모두가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나만의 음식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15년여간 요리를 하는 등 오랜 기간 동안 쌓은 풍부한 노하우를 통해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곱창이야기’는 여타 곱창전문점과 다르게 직접 생물을 손질하고, 손님들에게 직접 초벌구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오감을 자극하는 먹는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보이는 만큼 믿을 수 있어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또한 푸짐하게 즐길 수 있게 250g이라는 중량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7가지 곡물가루를 뿌려 곱창의 풍미를 더하는 특제 소스 마법의 가루로 브랜드의 특수성을 더했다. 브랜드 스토리텔링에서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러한 부분을 실질적으로 적용한 것이다. 

퇴근 후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겸할 수 있는 좋은 메뉴인 만큼 ‘곱창이야기’는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퇴근 후 또는 반가운 친구들과 가볍게 소주 한 잔 기울이며 편안히 기댈 수 있는 외식 공간을 표방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이 전해지면서 고객들이 친근하게 방문하고 있다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1년, 2년 반짝이다 없어지는 브랜드가 아닌 20년~30년이 지나도 한결 같은 대한민국 대표 곱창 브랜드 ‘곱창이야기’가 되고자 하는 남다른 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참고로 ‘곱창이야기’는 단골 고객이 유난히 많은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특히 10년 이상 꾸준히 찾는 단골들도 있는데,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는 맛과 품질에 대한 변함이 없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꼭 찾게 된다고 설명을 했다. 한결 같은 맛과 품질로 단골 고객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곱창이야기’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곱창체인점 ‘곱창이야기’의 관계자는 “이익보다는 곱창의 대중화 그리고 고객들의 즐거운 식사 및 술자리를 위한 순수한 마음으로 출발한 만큼 소비자는 물론, 가맹점주들의 신뢰도도 매우 높다”고 밝히면서, “이러한 특별한 스토리텔링은 앞으로도 ‘곱창이야기’를 찾는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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