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부터 시작하는 부산창업박람회, ‘곱창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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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10년 이상 오랜 운영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소곱창전문점 ‘곱창이야기’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간 부산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창업박람회에 참가 결정한 ‘곱창이야기’는 하반기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이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한다. 본사는 수도권을 비롯해 동남권까지 브랜드 입지를 넓힐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다. 전국구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창업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매장의 인테리어를 그대로 부스로 옮겨와 꾸미고, 본사 전문가들이 박람회 3일간 자리를 지켜 실질적인 창업상담 받을 수 있도록 할 생각이다. 

특히 이번 부산 창업박람회에선 브랜드의 맛과 품질을 박람회장에서 느낄 수 있도록 시식행사도 진행한다. 소곱창, 소막창, 소대창, 떡, 부추 등을 제공, 왜 ‘곱창이야기’가 사랑을 받고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줄 방침이다. 참고로 창업 상담자는 무료로 시식을 할 수 있다. 

‘곱창이야기’ 부스를 방문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외식시장의 전체적인 흐름과 브랜드에 대한 소개, 체계적인 지원 및 관리시스템 등까지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평소 곱창전문점 창업에 관심이 있었거나 외식창업을 목표로 창업아이템을 찾고 있었다면, 방문해 보는 것이 좋다. 

관계자는 “수도권 이외 동남권을 제2 거점지역으로 설정하고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며 “곱창이야기는 한국인의 즐거운 맛과 현대인이 추구하는 가치를 더해 새로운 푸드스타일을 만들어내는 트렌디한 브랜드다. 현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확인하면, ‘곱창이야기’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곱창이야기’는 진솔한 스토리텔링을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으며, 엄격한 품질 검수를 통해 선별된 곱창으로 손님들에게 직접 초벌구이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브랜드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푸짐하게 즐길 수 있게 250g이라는 중량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7가지 곡물가루를 뿌려 곱창의 풍미를 더하는 특제 소스 마법의 가루로 브랜드의 특수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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