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및 퇴직 후 창업 추천 곱창전문점 ‘곱창이야기’,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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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지난해 삼성생명은퇴연구소가 발표한 ‘한국인의 은퇴 준비 2016’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노후 소득을 위한 장기저축 비율은 40대 43%, 50대도 54%에 그쳤다. 

이를 은퇴 점수로 환산하면 종합지수 56점, 재무지수 57점, 건강지수 55점, 활동지수 50점, 관계지수 58점에 불과하고, 모두 ‘위험’군에 속한다. 

관련 전문가들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시작되고 있는 상황에서 막연한 노후를 설계하는 것만으로는 현실적인 대처가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재취업 내지 창업 등을 통해 제 2의 경제활동을 도모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노년기 창업의 경우, 개인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프랜차이즈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회 경험이 풍부하다고 해도, 창업에 있어서는 초보자이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안정성, 수익성이 기반이 된 창업아이템이 좋다. 

소곱창전문점 ‘곱창이야기’는 은퇴 및 퇴직 후 창업아이템으로 주목할만한 프랜차이즈다. 10년 이상 오랜 운영된 브랜드라는 프리미엄, 전국 70여개의 가맹점을 개설 및 운영,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컨셉과 운영적인 면에서 큰 부담이 없다는 부분이 추천 이유다. 

가장 먼저 주목해봐야 할 부분은 곱창전문점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효율적인 매장운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단 점이다. 쉽게 말해 초보자도 전문 인력 없이 쉽게 매장을 경영할 수 있다. 

전국 유통망을 갖고 있는 식자재업체와의 협약체결로 인한 안정적인 식자재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각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는가 하면, 원팩시스템으로 위생적이고 간편한 조리가 가능한 것. 따라서 가맹점주는 POS를 통한 쉽고 간편한 발주가 가능하고 전문인력 없이 최소한의 인원으로 별 다른 어려움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이밖에 오픈 후 주기적인 슈퍼바이저들의 체계적 운영시스템 등의 철저한 사후관리시스템은 가맹점주들로부터 본사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등 장기적인 매장운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은퇴 및 퇴직 후 창업도 생계형 창업이기 때문에 수익성도 중요하다. ‘곱창이야기’는 품질이 확실한 국내산 한우 곱창을 1인분에 250g 제공 및 7가지 곡물 가루와 죽염을 이용한 레시피, 특제 마법의 눈꽃 가루 등을 통해 차별성을 강조했고, 식사와 술자리를 모두 만족시키는 메뉴구성으로 폭넓은 고객층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브랜드 이미지의 프리미엄 가치, 품질에 대한 호평, 지속적인 메뉴 개발 등도 좋은 수익 경쟁력이 된다.

관계자는 “평생을 모은 돈을 투자하는 만큼, 은퇴 및 퇴직 후 창업을 할 때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곱창이야기’와 같이 믿고 시작할 수 있는 브랜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하면서, “다수의 성공사례와 함께 검증된 수익성을 살펴본다면 왜 ‘곱창이야기’를 선택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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