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와 고객 마음 담는 착한 브랜드’ 실현하는 ㈜기성피제이에스 박정수 대표
언론사명 FC TIMES
링크 https://www.fctime.net/single-post/2017/05/30/gob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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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점주, 고객들이 모두 높은 만족을 느낀다는 것이다. 브랜드를 운영하고,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어필이 되면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치열한 시장에서 독자적인 브랜드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다. 이처럼 프랜차이즈의 성공은 본사가 아닌, 점주와 소비자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러한 프랜차이즈 순리를 기업의 경영철학으로 삼고 실현하고 있는 곳이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곱창전문점 ‘곱창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기성피제이에스다.

 

박정수 대표는 곱창집에서 일했던 시절, 곱창의 맛에 반해서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 사소한 계기가 국내를 대표하는 브랜드 탄생의 시초가 된 셈이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제대로 된 곱창의 맛을 알려주고 싶었고, 나만의 곱창집을 만들어 꿈을 실현시키는 상상을 많이 했다는 게 박 대표의 설명이다.

 

 “맛있는 음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을 했는데, 현실은 그 마음만으로 브랜드를 만들기는 어려웠습니다. 더욱이 당시에는 장사노하우가 부족했던 터라 몇 배로 더 힘들었습니다. 오로지 스스로 부딪혀가며 터득해야 했죠. 그럼에도 힘을 내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매장을 꾸준히 방문해주셨던 단골고객들 덕분이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간다는 고객들의 말이 응원이 되어 성공원동력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어려웠던 시절, 단골고객들의 진심 어린 응원 한 마디에 힘을 내곤 했던 만큼 박 대표는 본사의 이익보다는 매장을 운영하는 가맹점주 그리고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입장에서 또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됐다. 그 결과, ‘곱창이야기’는 수 많은 경쟁업체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곱창은 대중적인 음식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편견이나 인식이 많이 바뀌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곱창 프랜차이즈들도 우후죽순으로 많이 생겨나고 있죠. 하지만 ‘곱창이야기’는 10년 노하우를 통한 모방불가한 메뉴경쟁력을 통해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행을 쫓기보다는 ‘곱창이야기’만의 색깔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입니다”

 

 참고로 ‘곱창이야기’는 축산업계 및 전문가공공장과 계약을 맺고 있어 대량 생산된 곱창을 최소한의 유통경로로 원자재 비용을 절감시켰다. 또한 곱창이야기만의 노하우가 담긴 제조공정 사용, 최고의 양과 질로 입맛 까다로운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고객들에게 250g이라는 중량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며, 가성비 좋은 브랜드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SNS에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밖에도 7가지 곡물가루를 뿌려 곱창의 풍미를 더하는 특제소스 마법의 가루는 차별성을 강조하는 포인트가 되고 있다. 가맹점주를 위한 전문화된 시스템 구축, 본사와 가맹점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진행,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으로 가맹점 매출 향상 도모 등을 내세워 성공적인 가맹사업을 해나가고 있다.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기성피제이에스 박 대표는 앞으로도 ‘곱창이야기’가 한결 같이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전문 브랜드를 쉽게 운영할 수 있게 시스템 매뉴얼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현재 위치에서 자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꾸려나가는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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