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강한 소곱창전문점 ‘곱창이야기‘, 가성비·수익성 연결시키다
언론사명 뉴스1코리아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p;sid1=001

 

 

© News1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요즘 외식시장에서 화두로 떠오르는 소비트렌드는 가성비다. 가성비는 가격대비 성능을 말하는데, 품질 좋은 제품 등을 소비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만족도가 그 기준이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가격 대비 큰 만족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즉, 단순히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가성비가 좋다고 말할 수 없다. 현재 외식 업종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러한 사실을 잘 파악해야 한다. 

최근 가성비 높은 브랜드로 꼽힌 소곱창전문점 ‘곱창이야기’는 강점을 순수익으로 연결하는 성공 요소를 갖추고 있다. 쉽게 말해 가성비로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가맹점주에게는 높은 마진을 주는 것이다.

‘곱창이야기’는 비싼 소곱창을 누구나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출발, 본사의 효율적이고 실속 있는 시스템 채용을 통해 가성비와 수익성 모두를 충족시키고 있다. 국내산 한우 곱창을 사용하고, 1인분에 250g을 제공하기 때문에 경쟁 업체보다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는 인식을 준다. 이러한 부분은 고객 재방문율을 높이고, 이와 함께 가성비라는 요소를 더 부각시켜 준다. 

맛과 품질에서도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7가지의 곡물가루와 죽염으로 밑 간을 해서 구워낸다. 또한 중독성 강한 맛과 영향을 더한 특제 마법의 눈꽃 가루를 통해 브랜드 특유의 맛을 완성한다. 모방불가라고 말을 할 수 있는 이유다. 

한우곱창을 비롯해 소대창, 소막창, 특양구이, 양념대창, 모듬곱창, 곱창전골 등 다양한 메뉴 라인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곱창과 막창, 대창, 염통을 한번에 맛볼 수 있는 모듬곱창이 인기인데, 가격 대비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예비창업자들은 초보자도 쉽게 매장운영이 가능한 원팩시스템에 주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소곱창전문점은 식재료 수급 및 관리, 손질 등이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곱창이야기’는 원팩시스템을 통해 이러한 번거로움을 제거했다. 

본사가 음성 한우 마을과 마장동 우시장 등에서 대량으로 수급해 각 가맹점에 공급하는데, 이 과정에서 관리가 쉽고, 손질이 필요 없도록 원팩화 해서 제공을 한다. 가맹점주는 원팩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만 하면 된다. 최소의 인원으로 효율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한 이유다. 

원팩시스템으로 위생적이고 간편한 시스템을 구축해서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더불어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어 가맹점주는 판매 대비 높은 마진을 올릴 수 있고, 본사가 상권분석을 통한 최적 입지 선정, 본사 전문가를 통한 관리,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매장 안정화와 매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때문에 가맹점주는 영업에만 집중하면 된다. 

‘곱창이야기’의 관계자는 “효율적이고 실속 있는 시스템 적용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오랜 시간 운영이 가능한 안정성까지 부여했다. 여기서 말하는 안정성이란 비수기가 없는 수익성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첨부